네이버 웹마스터도구 기본 html마크업 대표url(캐노니컬)

  • 최고관리자
  • 2020-04-01 08: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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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지난 게시물인 웹마스터도구를 통해 네이버 사이트 연동방법 다음으로 부분으로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를 준수하여 사이트를 알리는 알리는 방법을 소개 해 보겠습니다.
글이 길어질 것 같아서 여러 시리즈로 작성을 해 보려고 합니다.

웹마스터 가이드 중에 기본적인 요소가 잘 소개 되고 있는데,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가이드에서 나오는 HTML마크업이란 쉽게 표현하면 사이트를 수집 하는 로봇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와 언어로 잘 표기해라 라는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따라서 이 곳에서 나오는 언어가 바로 로봇이 수집할 수 있는 언어입니다.

일단 사이트의 기본 구조는 <head> <body> <footer> 3가지의 태그로 나누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런 요소는 구조를 파악시키기 위한 기본적인 구성이며, 사이트 내의 전반적인 정보는 모두 <head> 부분에 포함을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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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업에 대한 정리

캐노니컬 url = 대표 URL을 표기하는 선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는 페이지도 모두 마찮가지이며 사이트 내의 페이지 및 주소가 위치한 실질 경로를 대표 url로 설정을 해 주기 위함입니다.
예) 사이트 주소가 aaa.com 이라고 한다면 캐노니컬 url은 aaa.com으로 대표 url을 지정 해 주어야 합니다.
이는 head 태그 내에 입력시켜주며, 표기는 

예시
<head>
<link rel="canonical" href="httep://aaa.com">
</head>

이런식으로 작성을 시켜주시면 됩니다.

사이트 제작 시 페이지마다의 주소와 내용이 전부 다릅니다.
따라서 aaa.com 사이트 안에 aaa.com/회사소개 라는 페이지가 존재한다고 가정을 하고 "aaa.com/회사소개" 주소에 대한 대표 도메인을 설정할 때에는 

<link rel="canonical" href="httep://aaa.com/회사소개"> 가 해당 회사소개 페이지에 대한 대표 도메인이 되는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몇 페이지 안되는 사이트를 구축한다면 페이지마다의 마크업을 직접 html로 작성을 해도 괜찮지만 사이트의 규모와 페이지가 늘어나게 되면 사이트를 제작하는 언어로 페이지마다의 url를 함수로 처리하여 소스를 갖고오게 됩니다. -초보자이신 분들은 공부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이런 부분은 시간적인 요소 또는 초보자인 경우에 등등의 이유로 제로보드, 그누보드, 워드프레스 등 설치만 하면 자동으로 설정이 잡혀있는 플랫폼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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