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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  https://blog.naver.com/lrh140123/221597287680


 

 

 

 

최신순 저품질이 언제 풀릴지도 모르는 이 블로그...

티스토리와 워드프레스로 이용을 하다가 네이버 블로그로 갈아탄지 3개월이 다 되어간다.

호기심이 많은 나로서는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하던 중 저품질이 많이 오게 되었고

다시 외부블로그를 꺼내어 만지작 거려본다.

외부블로그 상위노출이 안되는 이유

외부블로그라 함은 네이버 블로그 영역의 네이버블로그를 제외한 모든 블로그를 일컫는다.

대부분 티스토리나 워드프레스의 도메인이 안보이는 이유를 찾았다.

이는 스마트에디터ONE 업데이트 이후 발생 된 시기와 맞물린다.

다름 아닌 이미지가 문제...

대표적인 키워드로 '티스토리'를 검색 해 본다.

상위 2번째 노출되고 있는 게시물 블로그 내 검색 클릭

2018년 12월 16일 이후 더 최근에 작성 한 게시물들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최신 순으로 검색을 해 보면

3월에 작성한 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12월 글이 상위에 노출이 된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12월 글이 더 센 다이아로직이어서 상위에 뜬 것이다? 라고 의심할 수 있다.

그래서 다시 처음으로

5번째에 노출이 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의 블로그 내 검색을 클릭

그런다음 다시 최신순으로~!

3월달에도 2번의 포스팅을 올렸지만 상위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

왜!!!!!??????????

팩트는 12월 스마트에디터의 업데이트와 동시에 블로그영역 내의 외부블로그들은 이미지를 수집않는다는 부분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물론 섬네일이나 이미지가 블로그 영역에는 노출이 되고 있지만 네이버 자체적인 이미지를 수집하는 서버에는 적용이 안된다는 것이다.

네이버의 구조는 이렇다.

문서는 xml 값으로 이루어지며

각각의 수집하는 서버의 역할이 다르다.

하나의 문서를 만들때 문서의 구성은

제목

본문

게시날짜

이미지

태그

출처

게시물주소

등등으로 이루어 지고 이 값을 xml로 서버에 호출을 하게 되면 예띠는 이를 수집을 해서 각각의 서버에 다시 전송을 하게 된다.

따라서 xml값을 커스텀하여 검색에 노출이 되는 부분의 검색 여부를 확인 해 볼 수 있다.

여기서 문제점은 이미지 값이다.

외부블로그는 웹사이트 영역과 블로그 영역에 노출이 되며 (웹사이트 영역은 이미지를 수집하지 않음) 블로그 영역에서 이미지에 해당이 되는 부분에 썸네일과 사진은 노출을 시켜 주지만 이미지검색에는 제한이 된다.

테스트는 다음과 같았다.

네이버 검색 서비스에서 웹사이트가 들어올 수 있는 영역 중 가장 확인이 쉬운 뉴스탭으로 확인을 해 본다.

요즘 핫한 키워드 '문재인'으로 검색을 해 본다.

금융소비자뉴스를 클릭

불교tv 언론의 게시물을 들어가서

기사 일부를 발췌

스크롤을 하여 아래로 확인

짜잔~~

해당 게시물 발췌한 문단의 위 아래 사진이 수집되어 노출이 되고 있음을 확인 해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좀더 확인 해 보자

일부 텍스트를 다시 복사~

자! 여기서 알수 있는 사실은

바로 뉴스영역에서의 이미지는 잘 수집 되고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다시 블로그 영역으로 돌아와서 외부블로그들의 일부글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 해 본다.

테스트 블로거의 게시물

아...드래그가 안되게 막아서...일단 풀고 발췌...죄송합니다 레이캣님!

이미지의 하단부 쪽의 본문 일부 복사~

검색~ 해 보면 이미지 영역에 수집이 안되있음을 확인

자 그렇다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네이버 자체 블로그로 검색을 해 보면 답은 나온다.

결론

이 부분을 네이버쪽에서는 오류로 볼 것인가!?

현재 블로그 영역의 외부블로그는 이미지수집 자체에 오류가 있다.

일부러 그런건지는 알수 없지만 검색에 이미 제한을 둔 상태이다.

그렇다면 상위 노출이 안되는 이유는?

여기서부터는 뇌피셜이다.

블탭에서 이미지는 갯수와 같이 표기가 되지만 이미지 영역에서의 누락은 필터링에 의해서 스팸성으로 분류가 됐을 수 있다.

필터의 과정에서 요즘은 최종 반영되기까지 2~3번의 필터를 거친다는것은 현업에 종사하거나 블로그를 매일 하루도 빠짐 없이 작성하며 검색 순위를 확인 하는 모든 사용자는 알 것이다.

1차 반영 시 출처 (도메인값) 쉽게 말하면 많은 분들이 알기쉬운 지수라는 표현을 쓰겠다.

최적화라고도 불리는 이 지수가 높은 블로그는 키워드에 따라서 다르지만 대부분 c랭 기준으로 10페이지 내외로 1차 반영이 된다.

그리고 2차로 반영이 되는 검색 필터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유사(이미지, 본문내용, 문서로직 등등)으로 이상이 없다고 판단이 되어지면 최종적인 상위 노출 자리로 검색이 반영이 되는것인다 여기에서 외부블로그는 이미지에 대한 부분이 빠지게 된다.

그래서 첫반영이 된 그 자리에서 움직이질 않는 것이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런것들을 서비스를 사용하는 블로거들이 직접적으로 찾아서 오류를 제보해도 네이버 측에서는 해결을 해 줄지도 모르는 부분이고 명쾌한 답변을 내 놓는 적이 없기 때문에 불만은 늘어만 가고 서비스를 떠나는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 해 본다.

참고로 이미지 테스트를 하면서 네이버 자체 블로그로 url을 보고 주소에 토큰값이 있는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부분들이 아무래도 식별하기 쉬운 형태로 봇이 인지하게끔 만들어 놓은것은 아닐까 추측성 발언도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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