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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 https://blog.naver.com/lrh140123/221609174800


업체에서는 블로그 매매 또는 임대를 왜 할까?

 

블로그를 열심히 키운사람이면 많이 받는 쪽지 또는 댓글들...

다양한 마케팅 업체 대행사에서 보내는 메세지를 많이들 받아 보았을 것이다.

체험단부터 시작되서 네이버에서는 원치않는 영리홍보목적의 포스팅들의 제의 등등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들이라면 알고 있듯 최적화라는 것이 존재하고 C랭크블로그라는 개념은 이미 존재하고 있다.

c랭크 이전에는 최적화블로그가 최고 단계였으며 이는 해당 블로그에 최고의 문서로직(지금으로는 DIA문서)으로 포스팅을 하게되면 키워드 불문 상위 노출이 가능했다

하지만 네이버에서는 전문성을 요구하게 됨으로서 C랭크라는 최적화에 최적화를 입힌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낸다.

과거 한 블로그로 키워드를 여러개 연속적으로 점령했던것과는 달리 c랭크영역을 만들어 순위별로 1개의 도메인(블로그주소)만 노출 시켜줬으며 더 센로직과 키워드의 누적게시물의 영향을 받아 새로운 최적화 범위를 만들어 놓은것이다.

내가 생각하는 최적화

과거 2015년 10월 이전까지 최적화 공장이라는 표현이 있을만큼 엄청나게 방대한 계정을 기계뽑듯이 생성하여 하루에 글 2~3개씩(기계적인 문서도 포함) 누적 게시물을 30~60개정도 만들어 주면 3주에서 한달 사이 내로 최적화블로그가 되었다.

실명이든 비실명이든 이렇게 최적화가 된 상태로 포스팅을 하게 되면 어느정도 로직을 이해하는 업체 측에서는 엄청난 수익을 초래 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네이버 측에서는 2015년 말 경부터 막아놓게 된다.

따라서 이 이후에 블로그 또는 계정을 생성하고 운영을 했다면 최적화는 포기하는것이 답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c랭크가 도입이 되면서 일반블로그에게 일말의 희망이 있는듯 보였으나 실질적으로 일반블로그+c랭크는 최적화블로그에 순위권에서 비빌 수 없다.

키워드마다의 차이점은 있겠으나

일반블로그 < 준최적화 <일반블로그C랭크 <준최적화C랭크 < 최적화 < 최적화c랭크

이런식으로 키워드마다의 구분으로 노출이 된다.

따라서 대행사 또는 실행사로 운영중인 마케팅 업체에서는 최적화 블로그를 구입해야 일단 상위 포지션에서 경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오래전 운영을했거나 휴면중인 조건에 해당되는 블로거들에게 연락을 취하는 거이다.

네이버에서 개선을 해야할 부분

포스트라는 또다른 서비스가 VIEW 영역에서 블로그에게 비빌 수 없는 이유도 다 이런 부분을 설명해 준다.

포스트서비스는 이미 2015년 이 후에 생겨났기 때문이고 이는 이미 최적화가 되고 c랭크 조건까지 만족되는 블로그 위로는 상위 노출이 안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처음 시작하거나 포스트를 이용하는 컨텐츠제공자(유저)들은 애초에 최적화 블로그를 갖고 있지 않다면 본인이 원하는 키워드의 경쟁정도에 따라서 포기를 할 수 밖에 없는 허무함을 안겨준다.

이는 도메인을 신뢰하는 네이버 측의 알고리즘에서 가장 큰 문제점을 띄기도 하다.

운영적인 측면에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최적화라는 구분을 애초에 막아놓은것이 잘못되었다고 할 수 있다.

처음 시작하는 블로그에게도 진입의 장벽을 허물고 열심히 컨텐츠를 제공한다면 그에 마땅한 등급을 주어줘야 할 것이다.

마치며

네이버는 이러는 구분에 대해서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용자들에게 명백하게 해명을 해 줘야한다.

또한 신고로 의한 블라인드와는 달리 단순한 필터에서 개발자들이 입력한 명령어에 봇에 의한 저품 현상을 인정해야할 것이다.

이는 네이버측을 더이상 신뢰하고 이용하는 사용자 입장에서 불신만을 남기고 더이상 컨텐츠를 제공하려고 하지 않을 것이며, 검색을 통한 정확도 기반 역시 보는이로 하여금 신뢰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이는 앞으로의 네이버가 풀어가야 할 수수깨끼가 아닐까 생각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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